
이금기(李錦記)에서 인피니터스(無限極)로
100여 년을 이어온 이금기(李錦記)의 정통성

중화권 전역에서 명성이 높은 이름 이금기(李錦記). 100년의 시간을 넘어 전설이 된 이금기 그룹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100년의 역사를 넘어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와 지역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금기 그룹은 단순한 중화권의 식품 문화의 상징을 넘어 글로벌적으로 깊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금기(李錦記)의 역사는 우연히 끓여낸 굴소스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날의 우연은 오늘날 이금기(李錦記) 그룹을 있게 한 운명적인 시작이었습니다."
이금기(李錦記) 100년의 전설 : 첫 번째 굴소스에서 시작되다
이금기(李錦記)의 창립자 이금상(李錦裳)은 원래 광동성 신회(新會) 주하이 남수(珠海南水)에서 찻집을 운영하며 삶은 굴을 판매하는 상인이었습니다. 1888년 어느 날, 그는 굴을 삶던 중 실수로 시간을 잊었습니다. 이후 굴 향이 퍼져 상태를 확인했을 땐 이미 다 익어 농축된 상태였으며 진한 즙이 되어있었습니다. 이 굴즙의 맛을 보니 놀라울 정도로 풍미가 있었으며 주변 사람들에게 시식을 권하자 모두가 감탄했습니다. 우연한 발견에 영감을 얻은 이금상(李錦裳)은 사업의 기회를 살려 조리법과 제조 방법을 개량하였고 공식적으로 "굴소스"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굴소스는 지역의 특산품이 되었고 구매자가 끊이지 않았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금기(李錦記) 굴소스 상점"으로 이름을 바꾸며 100년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이금기 : 품질과 혁신으로 이룩한 글로벌 브랜드
이금상(李錦裳)의 굴소스 스토리가 널리 알려지며 이금기(李錦記) 브랜드도 발전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1902년」큰 화제가 남수촌(南水村) 마을을 휩쓸어 이금기(李錦記) 굴소스 상점도 전소되었습니다. 이금상(李錦裳)은 가족과 함께 마카오로 옮겨 굴소스 판매를 시작하며 사업을 재건했습니다.
「1920년」이금상(李錦裳)의 아들 이조남(李兆南)이 경영을 이어받았고 생산공정 개선과 품질 향상을 통해 굴소스를 국제 시장으로 유통하였습니다.
「1932년」이금기(李錦記)는 홍콩에 지사를 설립하였고 본사를 이전하며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습니다.
「1972년」3대 이문달(李文達)이 이금기(李錦記) 브랜드를 이끌며 또 한번의 성장을 이뤘습니다. 그는 홍콩, 광동, 미국,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지에 여러 생산공장을 설립했습니다. 현대화 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 자동화 및 높은 품질을 유지하였고 굴소스를 고급제품에서 대중적인 일상 조미료로 전환시켜 전세계로 판매 되었으며 중화권의 역사깊은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현대화 된 이금기(李錦記)
이문달(李文達)의 다섯 자녀는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후 가업에 합류하였습니다. 그들은 다양한 현대적인 경영이념과 열린 사고방식을 도입하여 이금기(李錦記)의 현대화를 이끌었습니다. 3세기 4대에의 노력 끝에 이금기(李錦記) 브랜드는 첫 번째 사명인 중화의 우수한 음식 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완수하였습니다. 현재 이금기(李錦記)는 중화권 요리에서 없어서는 안될 소스일 뿐 아니라 우주비행사들의 음식 조미료로 활용되어 국제 우주 정거장까지 진출한 세계의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금기 건강 사업의 새로운 장 : 인피니터스(無限極)
1990년대, 이금기(李錦記)는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중초약 기반의 건강산업에 진출했습니다.
1992년에는 인피니터스(無限極)를 설립하여 이금기(李錦記)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의 출범은 이금기의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중화의 우수한 양생 문화를 널리 알리고 균형과 풍요·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삶을 창조한다"는 가문의 두 번째 역사적 사명을 담고 있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는 중초약과 건강 증진 문화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며 중화의 우수한 건강 철학을 세계로 전파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의 탄생

이금기(李錦記) 그룹은 지속적인 혁신과 과감한 도전,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우수한 브랜드를 만들어냈습니다.
1990년대, 이금기(李錦記)는 첫 번째 역사적 사명 '중화 전통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을 완수한 후, 미래를 향한 새로운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서 학업을 마치고 돌아온 이문달(李文達)의 다섯 자녀는 중약재 기반의 건강 산업에 주목했고 이금기(李錦記) 그룹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을 불어넣고자 했습니다.
중국의 중약재 문화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민족의 보물입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중약재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산업을 주도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일본과 한국의 '한의약'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이들은 중국 중의학 인재를 영입해 중약재를 제품화한 뒤 다시 중국 시장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문달(李文達)과 자녀들은 중약재 건강 제품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 분야를 본격적으로 개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의 탄생 : 중화 양생 문화를 글로벌로 이끌다
1992년, 이문달(李文達)의 아들 이혜삼(李惠森)은 한 동창을 통해 제1군의대의 전 총장 조운굉(趙雲宏)과 알게 되었고 양측의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 이후 이문달(李文達)은 부친과 함께 광저우를 방문해 조운굉(趙雲宏) 및 기타 중의약 전문가들과 만나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양측은 협력 계약을 체결했고 같은 해 12월 8일 인피니터스(無限極)(당시 사명: 광동남방이금기(李錦記)영양보건품유한회사)을 공식 설립했습니다. 또한 그 해 제1군의대 내에 공장을 설립함으로써 브랜드 탄생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중화의 우수한 양생 문화를 계승하고 균형 있고 풍요로우며 조화로운 건강한 삶을 창조한다'는 사명을 확립했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의 설립은 단순 사업 범위의 확장을 넘어 이금기(李錦記) 그룹의 건강식품 시장 진출의 중대한 돌파구였습니다. 글로벌 대표 양생·건강 브랜드 중 하나로서 인피니터스(無限極)는 다양한 중약재 기반 건강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중화 양생 문화를 세계 각지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제품 포트폴리오는 중약재 건강식품부터 영양·웰니스 제품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구성되어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인피니터스(無限極)는 중약재 건강제품의 현대화와 글로벌화를 주도했으며 점차 국제 양생·건강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여 중화 양생 문화를 성공적으로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 간 경쟁 속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인피니터스(無限極)의 건강 제품은 일상생활과 건강 양생 분야 모두에서 전 세계 소비자들이 더욱 균형 있고 조화로운 건강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피니터스(無限極)
글로벌 인피니터스(無限極)은 이금기 그룹(李錦記集團)의 핵심 자회사로, 중약재 건강 제품의 연구 개발, 생산, 판매 및 서비스 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래 인피니터스는 전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에 지사를 설립했으며 중화 양생 문화에서 비롯된 정수를 성공적으로 국제 시장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1992
인피니터스(중국) 설립, 본사: 광저우
2010
인피니터스(홍콩) 설립, 본사: 홍콩
인피니터스 인터내셔널(대만) 설립, 본사: 타이베이
인피니터스(말레이시아) 설립, 본사: 슬랑오르주
2016
인피니터스(싱가포르) 설립
인피니터스(캐나다) 설립, 본사: 토론토
2018
인피니터스 건강제품(태국) 설립, 본사: 방콕
2019
인피니터스 건강제품(필리핀) 설립
2020
인피니터스 건강제품(카자흐스탄) 설립
글로벌 인피니터스 한국, 호주, 베트남 전자상거래 사업 시작












